종목 추천이나 '이렇게 해야 한다'가 아닌, 자녀의 독립을 위해 가르쳐주고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을 가르쳐주는 느낌이었습니다.
김○○ 님 · 전업주부 · 0기 수료
"투자의 관심도 실제 경험도 전무하고, AI 사용이라고는 실생활에서 궁금한 것 정도만 묻는 사용자였던 제가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에 임했습니다. MDD·CAGR 등 생소한 단어가 더해지긴 했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고,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따라가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하루 분량도 코칭도 편안했습니다."